
Ludwig Mies van der Rohe
No.0007 한옥 호텔 호운스테이
editerior, 에디테리어
editerior는 하이엔드 인테리어 큐레이션 플랫폼입니다. 편집부가 직접 고른 스튜디오와, 그 스튜디오가 만든 공간만 소개합니다. 상업 공간이든 주거 공간이든, 기준은 하나입니다. 좋은 공간인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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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은 스튜디오는 좋은 클라이언트를 만나야 좋은 결과를 냅니다. 좋은 클라이언트는 믿을 수 있는 스튜디오를 찾기 어렵습니다. editerior는 이 둘을 잇습니다. 클라이언트는 실력과 감도를 모두 갖춘 스튜디오를 만나고, 스튜디오는 작업의 가치를 아는 클라이언트를 만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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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튜디오 수를 늘리는 데 관심이 없습니다. 편집부가 직접 찾아가 작업을 보고, 이야기를 듣고, 검증한 스튜디오와 포트폴리오만 엄선해 큐레이션합니다. 입점은 초대와 심사로만 이루어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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몇 천 개의 시공 사례를 나열하는 대신, 한 공간을 한 편의 기사처럼 깊이 보여줍니다.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, 어떤 고민이 있었는지. 숫자보다 결과물의 질과 감도로 이야기하는 플랫폼입니다.


“최저가가 아니라, 최적가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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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장 싼 견적이 가장 좋은 선택이 되는 경우는 드뭅니다. editerior는 최저가 경쟁을 하지 않습니다. 공간의 목적과 예산을 함께 읽고, 그 예산 안에서 가장 훌륭한 결과물을 낼 수 있는 스튜디오를 연결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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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페와 레스토랑, 바와 호텔, 쇼룸과 오피스, 그리고 매일을 보내는 집까지. 공간의 종류를 가리지 않습니다. 좋은 공간을 만드는 스튜디오라면, 그리고 좋은 공간을 원하는 클라이언트라면 누구나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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